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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달전의 녀석은 창문틀 사이를 놀이터 삼아 놀곤 했었는데.
이 녀석도 자라면서 할 수 없는 것들이 생기는걸 알아 가는 건지
이제는 이곳에 들어가 보려 조차 하지 않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
녀석 보면 한 번 더 만져주고 불러주고 싶다.


。photographed&edited by unyo.



 

 
 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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