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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고개만 숙여지는 오늘 하루, 당신이 나타나 괜찮을 거라고 괜찮아 질 거라고 그렇게만 말해줬으면
난 그저 그 말만 믿고 당신 품에서 한참을 눈물 흘릴 수 있을 텐데..


。photographed&edited by unyo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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