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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 한번도 회전목마를 타본 기억이 없다고 생각 하고 있었다.
재미없어 보이던 회전목마를 굳이 타자고 조르던
그 사람과의 기억들을 지워버린 탓일까.
아니면 정신없이 흘러버린 시간의 탓일까.

이제와 기억해 내려해도 기억나지 않는 것들이 아쉽기만한 요즘.


。photographed&edited by unyo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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