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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병화씨의 시구절에 "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과거가 있단다.
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의 과거가" 라는 부분이 생각났다.

슬픈 것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일까.


。photographed&edited by unyo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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