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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view article 2007/01/31  
         name          unyo
subject 된장찌게 비슷한 것.

밥을 먹으려고 보니 된장찌게는 아닌데 그보다 더 맛있는 그것의

국물 양으로 보아선 분명 3일치다.

3일후에나 엄마를 볼 수 있다는 말인건가..

그러고 보니 잠결에 엄마가 방문을 열고 "다녀올께"라고 말한게 어렴풋이 기억났다.

얼마전에 부산 이모댁에 다녀 오신다는 말과 함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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