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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view article 2006/12/19  
         name          unyo
subject 이제 우리는 그래.


몇일전 내린 눈처럼 그렇게 수북히 쌓여있다가

오늘은 언제 그랬냐는듯 다 녹아 버릴테니까.



그리고 언젠가 다시 또 쌓여 갈 쯤.

나는 기억도 하지 못할만큼 희미해져 있을테니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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